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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해외여행시 라운지 이용 가능한 카드 신한카드 The Classic+ 아멕스, 핵심만 쏙쏙!이 카드는 단순히 비행기 탈 때만 좋은 카드가 아니에요.일상에서도, 여행지에서도 당신의 품격을 높여줄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답니다.1. 연회비와 그 이상의 가치, 기프트 옵션가장 먼저 연회비부터 살펴볼까요?아멕스(AMEX) 브랜드: 12만 5천 원 (가족카드 3만 원)"연회비가 좀 있네?" 싶으시죠?하지만 이 카드의 진가는 매년 제공되는 '기프트 옵션'에서 드러납니다.연회비 납부와 일정 실적(최초 발급 시 20만 원 이상 이용)을 충족하면 아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어 연회비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해냅니다.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9만 원)LG전자 이용권 (12만 원)호텔 통합 이용권 (11만 원)패밀리 레스토랑 이용권 (11만 원)마.. 2025. 7. 22.
LPGA의 살아있는 전설, 리디아 고(Lydia Ko)의 모든 것 2025.08.25-10.8미터의 기적: 김민솔은 어떻게 KLPGA의 새로운 전설이 되었나(The 10.8-Meter Miracle: How Kim Min-sol Became a New KLPGA Legend) 10.8미터의 기적: 김민솔은 어떻게 KLPGA의 새로운 전설이 되었나(The 10.8-Meter Miracle: How Kim Min-sol BecaClick to view the English version Click to view the Korean version The 10.8-Meter Declaration: How Kim Min-sol's Impossible Putt Forged a KLPGA LegendA Growth Story Proving Potential Through Perse.. 2025. 7. 22.
[15박 16일 유럽 여행 17/17] 이탈리아: 로마 마지막 날, 라테라노 대성당과 공항 가는 길 [이데아의 유럽 완전 정복기] 로마에서의 마지막 아침,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안녕, 여러분! 이데아예요!어느덧 로마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습니다.어제 밤에는 로마에서의 추억들을 되새기며 와인과 샴페인을 마셨고, 캐리어 정리까지 하다 보니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10시경에 겨우 눈을 뜨고 부지런히 씻은 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숙소에 짐을 맡기고 로마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아침, 몬테치토리오 광장 산책로마에서의 마지막 아침은 테르미니역 근처 시내를 천천히 산책하며 보냈습니다.푸른 하늘 아래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선 거리를 걷다 보니, 이곳이 바로 몬테치토리오 광장(Piazza di Monte Citorio)이었습니다.광장 중앙에 우뚝 솟은 오벨리.. 2025. 7. 21.
[15박 16일 유럽 여행 16/17] 이탈리아: 로마 3일차, 바티칸 투어와 포로 로마노의 마지막 밤 [이데아의 유럽 완전 정복기] 로마 셋째 날! 바티칸의 압도적인 위엄부터 로마에서의 마지막 밤까지!안녕, 여러분! 이데아예요!로마에서의 셋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포르투갈과 스페인을 거쳐 로마에 도착한 지 벌써 셋째 날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실감합니다.오늘은 로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바티칸 시티를 방문하고, 로마에서의 마지막 밤을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었어요. 아침 식사는 컵라면과 햇반으로! (한국인의 힘은 역시 밥심!)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역시 '밥'이었습니다.민박집 조식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터라, 오늘은 숙소에서 직접 준비해 온 비장의 무기를 꺼냈습니다.바로 컵라면과 햇반 조합이었죠!끓는 물을 부어 만든 따끈한 컵라면과 윤기 흐르는 햇반을 함께 먹.. 2025. 7. 20.
[15박 16일 유럽 여행 15/17] 이탈리아: 로마 2일차 오후, 콜로세움부터 판테온까지 핵심 투어 [이데아의 유럽 완전 정복기] 로마 둘째 날! 지하철 소매치기 스릴러(?) 이후, 로마 역사 투어의 대장정! 안녕, 여러분! 이데아예요!로마에서 맞이하는 둘째 날!오전에는 아쉬운 조식과 함께 트레비분수 등을 재방문하고, 너무 뜨거운 로마의 햇살을 피해 숙소에서 꿀 같은 낮잠으로 에너지를 비축했습니다.이제 몸도 마음도 가뿐해진 오후, 로마의 진정한 매력을 찾아 나설 준비를 마쳤죠.그런데, 이날 오후의 시작은 정말이지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에피소드였습니다! 파란만장한 로마 오후의 시작! 지하철 소매치기 스릴러오후에 잠시 숙소 근처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다시 테르미니역으로 돌아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지하철 칸 안은 사람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주변에는 젊은 남장 몇명이 있었습니다.저는 이제 .. 2025. 7. 19.
[15박16일 유럽여행 14/17] 이탈리아: 로마 2일차 오전, 트레비 분수와 산타마리아조레 대성전 [이데아의 유럽 완전 정복기] 로마 둘째 날! 햇살 아래 걸으며 만난 고대 유산, 그리고 뜻밖의 아침 식사 반전! 안녕, 여러분! 이데아예요!로마에서 맞이하는 둘째 날 아침은, 어제저녁 콜로세움과 트레비 분수의 압도적인 야경에 취해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일찍 시작되었습니다.오늘은 리스본에서보다 훨씬 뜨거운 로마의 햇살을 온몸으로 맞이하며, 도시의 아침 풍경을 깊이 있게 걸어보기로 마음먹었어요.민박집에서 든든하게 조식을 해결하고 하루를 시작할 참이었죠. 예상치 못한 아침 식사 반전! (솔직히 조금 당황했지만...)기대하며 민박집 조식당으로 향했습니다.포르투갈 리스본의 한인 민박에서 너무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한식을 맛봤던 터라, 로마에서의 아침 식사도 내심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이에요.그런데, 음.... 2025.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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